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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전문 상습털이 20대 1년도 안 돼 재수감

심충만 | 2019.04.25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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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일대에서
20년산 이상 고가 양주만 훔쳐 온
20대 상습 털이범이 출소 1년도 안 돼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됐습니다.

청주지법 형사1단독 고승일 판사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대형마트 등에서 40여 차례에 걸쳐
1,900만원 상당의 양주를 훔친 20대 피고인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앞서 세 차례 절도 전과로
지난해 7월 징역형 집행을 마친 피고인은
출소 두 달 만에 재범에 나섰다가
다시 교도소에 수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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