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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활옥동굴 명소화 눈길

신미이 | 2020.07.10 | 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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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지역 폐광을 활용한
관광명소화 사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충주시에 따르면
폐광 갱도 800미터를
광산체험장으로 개방해 명소화 시킨
목벌 활옥동굴에 올 상반기에만
2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활옥동굴은
지난 1922년 개발된 활석 광산으로,
기록상으로는 갱도 길이가 57킬로미터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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