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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혁신밸리 재도전

신미이 | 2019.02.22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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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사업부지를 제천시 천남동으로 변경해
농식품 공모에 재도전하기로 했습니다.

충청북도는 오늘(22)
교육청과 대학, 청년스마트팜사업단 등
10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충북형 스마트팜 혁신밸리 모델 개발과
청년 유입, 생산성 향상, 수출 확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머리를 맞대기로
했습니다.

충청북도는 다음 달
농식품부 공모에 재도전할 계획이지만,
전국 농민회 충북도연맹은
농산물 공공수급제 도입이 더 시급하다며
스마트팜 공모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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