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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농장 충주, 제천, 진천 4곳 추가

정재영 | 2021.01.26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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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충북도내 사회적 농장이 4곳 추가돼
모두 7곳이 운영됩니다.

충주 쇠불리 교육협동조합,
제천 에코마을과 희망그린마을,
진천 충청사회복지 사회적협동조합이
신규 선정돼, 매년 6천만 원씩 5년간
운영비 등을 지원받습니다.

청주와 제천, 보은에 운영 중인 사회적 농장은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농업을 통해 고용, 돌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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