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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선관위, '정무 부지사 제안' 후보자 매수 검토

이승준 | 2018.05.26 | 좋아요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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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자유한국당 박경국 후보와
바른미래당 신용한 후보 사이에 벌어진
'정무부지사 제안설'에 관해
위법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부 언론에 나온 정무부지사 제안설에 대해
실제 이런 말이 오갔다면
선관위는 공직선거법의 후보 매수에 해당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관위 관계자는
후보들 사이에 직접 제안한 것인지,
단일화를 추진하는 제3자가 제안한 것인지
불명확하다면서 조사 개시를 결정하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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