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괴산 농산물 포장업체서 확진, 직원 전수조사

이지현 | 2021.02.26 | 좋아요2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괴산의 한 농산물 포장업체에 다니던
외국인노동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외국인노동자가 발열과 복통 등의 증상으로
거주지와 인접한 충주의 한 병원을 찾아
진단 검사를 받았다가 '양성'이 나옴에 따라,
이동 동선을 파악하는 한편
해당 업체 직원 등 50여 명에 대해
긴급 전수조사를 벌였습니다.

진천에서는 40대가
발열과 오한이 있어 선별진료소를 찾았다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충북의 누적 확진환자는
1,740명으로 늘었습니다.

좋아요그레이
twitter스크랩 me2day스크랩 facebook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