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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청주박물관 수장고 '포화'

이승준 | 2017.10.16 | 좋아요8
국립청주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유물이
적정 용량보다 많아
수장고가 포화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관광체육위원회 김병욱 의원은
지난 6월 기준 청주박물관의 유물 수장률이
104%라고 밝혔습니다.

청주 박물관의 수장고 면적은 1,136㎡인데
유물이 해마다 늘어
수장률 100%를 초과한 것입니다.

청주박물관의 유물 수량은
지난 2013년 3만 8천여 점에서
현재 5만 9천여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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