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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의회, 천남동 매립장 중단 결의문 채택

김대웅 | 2019.09.18 | 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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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의회가 천남동에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지정 폐기물 매립장 재추진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제천시의회는
매립시설 인근에 주거밀집지역이 있고
바이오 첨단 농업 단지 예정지임을 고려해,
원주지방환경청이 사업을 불허해야 한다며
조성 계획이 취소될 때까지
총력 저지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천남동 매립장은
8만 6천㎡ 터에 매립 높이 123m 규모로,
환경영향평가 준비서를
업체측이 제출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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