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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대책, 노인 일자리 단축 잇따라

이승준 | 2018.07.19 | 좋아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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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속되는 폭염에 노인 일자리 사업이
잇따라 중단되거나 축소됐습니다.

충주시는 고령의 참여자들이
열사병이나 일사병 등
온열 질환에 노출되지 않도록
다음 달까지 23개 노인 일자리 사업을
일시 중단했습니다.

사업이 중단되는 기간에는
활동비가 지급되지 않지만,
폭염이 끝난 후 근로 시간 연장 등을 통해
보전해 줄 방침입니다.

청주시는
81개 공익형 일자리의 근로 시간을 단축했고,
옥천군과 보은군도 근무시간 조정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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