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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임산부, 영유아 영양 사업, 빈혈 개선 성과

조미애 | 2019.12.12 | 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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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보건소가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양 사업을 벌인 결과
빈혈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보건소는 1년 간
빈혈과 저체중, 영양섭취 불량 등을 보인
영유아와 임산부를 매달 100여 명을 선정해
관리한 결과, 빈혈을 앓던 16명 중 12명이
증상이 개선됐고, 영양소에 대한 지식도
7.8점에서 8.35점으로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보건소는 이들에게 조제분유, 쌀, 미역,
달걀, 과일 등 보충식품을 제공했고,
맞춤형 영양교실과 상담으로
식생활을 관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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