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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대청댐 환경규제 7가지 중복"

이승준 | 2017.10.19 | 좋아요3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덕흠 의원은
대청댐이 7가지 환경 규제를 중복 적용받는
세계 유일의 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박덕흠 의원은
수자원공사 국정감사에 앞서 낸 보도자료에서 "국내 주요 댐 가운데 대청댐만
7종의 중복 규제를 받고 있으며,
규제 지역은 1,395㎢에 이른다"고
지적했습니다.

대청호 유역에 적용되는 규제로는
자연환경보전지역과 수산자원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 상수원보호구역, 수변구역,
특별대책지역, 보전산지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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