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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석 대 들이받고 도주했다 '자수'

이지현 | 2017.08.18 | 좋아요0
어젯밤(17) 11시쯤
청주시 우암동의 한 교차로에서
20대 남성이 운전하던 승용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 석 대를 들이받고
그대로 도주했습니다.

10km가량을 달아난 운전자는
사고 발생 1시간 만에 경찰에 전화를 걸어
자수했습니다.

경찰은 면허 정지 상태였던 운전자가
겁을 먹고 도망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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