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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해성 투서' 충주서 경찰관 '파면'

이지현 | 2019.01.18 | 좋아요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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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해성 투서로
감찰을 받던 동료가
스스로 목숨을 끊게 한 경찰관이 파면됐습니다.

충주경찰서 징계위원회는
지난 2017년 7월부터 세 차례에 걸쳐
동료의 근무 행태를 지적하는
음해성 무기명 투서를 올려
동료가 감찰 도중
스스로 목숨을 끊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윤 모 경사를 파면했습니다.

윤 모 경사는
현재 구속된 상태로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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