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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반 유통 이력 관리 플랫폼' 구축

신병관 | 2020.08.13 | 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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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도내 수출상품의
가짜 상품 유통방지와
해외 글로벌 쇼핑몰 연계를 위해
블록체인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유통플랫폼을 구축합니다.

'블록체인 기반 유통 이력 관리 플랫폼'은
데이터의 위·변조를 방지하는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제품 출하부터 소비자 구매 시점까지
유통과정을 QR코드 인식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됩니다.

올해부터 3년간 모두 117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은 1차년도에 도내 화장품 5개 기업이
실증에 참여합니다.

충청북도는 "4차 산업의 핵심기술을 활용한
상품식별과 유통 이력 정보 인증체계를 통해
수출상품의 대외 신뢰도와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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