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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비용 초과 지출 도의원 선거 낙선자 고발

정재영 | 2018.08.17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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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13 지방선거 과정에서
법정 선거비용을 초과 지출한 도의원 선거
낙선자가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충북선관위는
해당 낙선자가 회계책임자를 거치지 않은 채
선거비용을 지출하고, 액수도
선거비용 제한액의 200분의 1을 넘는
155만여 원을 초과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선거비용을 제한액보다 100만 원 가량
더 쓰고도 회계장부에 허위기재하는 수법으로
숨기려 한 군의원 선거 낙선자를 수사의뢰하고, 회계책임자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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