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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30년 인구 15만 달성 계획 발표

정재영 | 2018.01.19 | 좋아요0
충북에서 인구증가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진천군이 인구 15만 달성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진천군은 오는 2030년 시 승격을 목표로
인구정책팀 신설과 교성·성석지구
도시개발사업, 스마트 시티 개발사업 등을
추진하고, 전문 기관에 용역을 맡겨
인구정책 로드맵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진천군 인구는 지난 2005년 6만 명 선을
회복한 이후 꾸준히 늘어 지난해 연말 기준,
7만 3,600여 명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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