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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의회, 국립공원 구역 조정 주장

이지현 | 2019.04.25 | 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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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의회가
지역 내 국립공원 구역 조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서를 채택했습니다.

단양군의회는
제27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전체 산림 면적의 28%가량이
월악산과 소백산 국립공원 구역으로 지정돼
건축물 개발과 재산권에 제한을 받고 있다며,
구역 조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에 채택된 의견서는
국립공원공단에 제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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