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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째 폭염 특보, 온열질환·가축피해 속출

제희원 | 2018.07.19 | 좋아요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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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충북은
오늘도 평년보다 5도 정도 높은
불볕더위가 계속됐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영동이 35.3도로 가장 높았고,
단양 35도, 청주 34.5, 충주 33.8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33도를 웃돌았습니다.

폭염 피해도 점점 늘어,
오늘 하루동안 열탈진 환자 등 5명이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가축은 닭 9천 여 마리가 추가로 폐사해,
현재까지 모두 6만 8천 마리의 가축이
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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