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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귀농 부부, 장학금 4천만원 기탁

이재욱 | 2019.12.12 | 좋아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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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에서는 60대 귀농 부부가
지역 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장학금 수천만 원을 기탁해 화제입니다.

보은군은
귀농한 뒤 대추·호두 농사를 짓고 있는
67살 강동희, 62살 이호복 부부가
마로장학회에 지난 8년 동안 모두
장학금 4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씨는 "고향인 마로면에 기여할 방법을
고민하다 기부를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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