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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기초생활 수혜자 비율 10.86% 도내 최저

정재영 | 2021.01.20 | 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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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의 기초생활 수혜자 비율이
충북 11개 지자체 가운데
가장 낮게 나타났습니다.

진천군은 지난해 말 기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등 수혜자가
9,089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10.86%를 기록해,
도내 평균 14.38%와 큰 차이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에게 투입된 예산도
수혜자 1인당 약 170만 원으로,
충북에서 가장 많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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