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충북 다문화 학생 해마다 크게 증가

신병관 | 2019.09.20 | 좋아요2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충북의 다문화 학생이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충청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도내 다문화 학생은 5622명으로
지난 2017년의 4568명보다는 19%,
5년전인 2015년의 3389명보다는
60%가 증가했습니다.

다문화 학생의 부모 국적은
베트남이 전체의 36%로 가장 많았고
중국 18%, 필리핀 14% 등의 순이었습니다.

다문화 학생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충청북도교육청은 다문화교육지원센터,
다문화교육 정책학교를 운영하고
다문화 언어강사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좋아요그레이
twitter스크랩 me2day스크랩 facebook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