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미복구 집중호우·태풍 피해 시설 특별대책 수립

신병관 | 2021.01.26 | 좋아요0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지난해 집중호우와 태풍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 가운데 일부는
올해 우기 전 복구가 어려울 전망입니다.

충청북도는
우기 이후 완료예정이거나
올해 완료하지 못하는 26곳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구간을 우선 시공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수해복구는
설계 단계 48.4%, 공사 41.6%,
준공 10% 등으로,
우기 전 97.5% 완료가 목표입니다.

좋아요그레이
twitter스크랩 me2day스크랩 facebook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