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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수출 호조, 충북 기업 무역 흑자 행진

김대웅 | 2018.08.17 | 좋아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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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수출이 늘면서
충북의 무역 흑자 행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청주세관은 지난달 충북 수출액이
19억 7천8백만 달러,
수입이 5억 8천9백만 달러를 기록하면서,
무역 수지가 13억 8천9백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도체 수출액이 44.6%로 가장 비중이 컸고
전기전자제품이 15%로 뒤를 이었습니다.

수출액은 1년 전 같은 달보다 22.7%,
수입액은 9.9%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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