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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교통대, 복합할증 요금 '폐지'

이지현 | 2019.03.18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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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시내에서
한국교통대학교를 오갈 때 붙었던
택시 복합할증 요금이
교통대 학생들에 한해 폐지됩니다.

충주시와 한국교통대학교, 택시업계는,
오는 23일부터
대소원면에 위치한 교통대를 오갈 때 붙었던
60%의 복합할증을
학생증을 지닌 교통대 학생에 한해
적용하지 않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번 합의는 택시 요금이 인상되면서
학생들의 부담이 가중되는 것을 막기 위해
체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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