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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거점 체온측정소 철수 "생활 방역에 집중"

김대웅 | 2020.04.03 | 좋아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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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서 오는 차량을 막고
체온을 측정한 뒤 통과시켰던
영동군이 체온측정소를 철수하고
생활 방역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영동군은 지난달 2일부터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주요 도로 5군데에 측정소를 설치해
차량 탑승자 13만여 명의 체온을 쟀지만,
장기전에 대비해 앞으로는 생활 방역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동군은 매주 화요일을 집중 방역의 날로
운영하고, 공공기관과 기업의
자체 방역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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