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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관광객 유치 전략 마련 나서

김대웅 | 2020.06.04 | 좋아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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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군들이
코로나19 이후 관광객 유치 전략
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제천시는 닷새 이상 숙박하면서
제천 관광지 일곱 군데를 방문하면
4명까지 숙박비와 체험비 절반을 주는
제천에서 1주일 살아보기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소규모'와 '비접촉'을 키워드로 한
관광 택시도 도입했습니다.

옥천군은 "놀자, 먹자, 보자" 등
옥천에서 10개를 하자는
옥자 시리즈 홍보에 나설 예정이고,
충주시도 단체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를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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