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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자살예방 위해 번개탄 판매개선

김영일 | 2018.07.20 | 좋아요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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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예방을 위해 충주 지역
번개탄 판매 방식이 개선됩니다.

충주시보건소와 수퍼마켓협동조합은
협약을 맺고, 자살도구로 쓰일 수 있는
번개탄을 보이지 않는 곳에 보관했다,
구매자 요청이 있으면 사용 용도를
재확인한 뒤 생명 사랑 문구가 담긴
봉투에 담아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난 2016년 기준으로
충주의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35.3명으로,
전국 25.6명 보다 크게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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