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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업체, 어음부도율 올라

김대웅 | 2018.12.10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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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충북 업체들의
자금 사정이 나빠지면서
어음부도율이 다소 올랐습니다.

한국은행 충북본부는
충북지역 10월 어음부도율이 0.23%로
한 달 전보다 0.17%포인트 올랐다고
발표했습니다.

음식·숙박·도소매업 어음 부도 금액이
13억 4천만 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제조업이 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신설법인은 205군데로
한 달 전보다 70곳 늘었는데,
서비스업과 음식·숙박·도소매업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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