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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이용 사기 당구로 억대 챙긴 50대 실형

심충만 | 2018.01.18 | 좋아요4
마약을 탄 음료를 먹인 뒤,
도박성 내기 당구를 쳐
억대의 돈을 가로챈 일당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청주지방법원은
지난해 5월 청주의 한 식당에서
지인에게 필로폰을 탄 술을 마시게 한 뒤
내기 당구를 쳐 1900만원을 챙기는 등
두 차례에 걸친 도박성 게임을 통해
1억원 남짓한 돈을 챙긴 혐의로 구속 기소된
54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추징금 2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범행에 가담한 40대에게도
징역 9개월이 선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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