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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채취 80대 닷새 째 실종

이재욱 | 2018.09.23 | 좋아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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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에서 버섯을 따러 나선 80대 할아버지가
닷새 째 연락이 두절된 상태입니다.

지난 19일 밤 8시쯤
괴산군 청천면 대야산에서
버섯을 따러 간 85살 박 모 할아버지가
실종됐다는 마을 주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어제(22)까지
직원 2백여 명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박 씨의 행방은 묘연한 상태입니다.

명절연휴를 고려해
수색작업은 오는 26일부터 재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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