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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용접작업 하던 60대, 드럼통 폭발해 숨져

제희원 | 2019.02.22 | 좋아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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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작업을 하던 60대가
드럼통이 폭발하며 숨졌습니다.

오늘(22) 오후 4시 반쯤
청주시 남이면의 철제 구조물 제작 공장에서
산소용접기로 드럼통 뚜껑을 절단하던
62살 신 모씨가 폭발한 드럼통에
머리를 크게 다쳐 숨졌습니다.

경찰은 용기 안에 남아있던 유증기 때문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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