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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 학업중단 청소년 중졸 학력 첫 배출

김영일 | 2020.05.25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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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이 추진하는
학교 밖 배움 프로그램을 통해
첫 중학교 졸업생이 배출됐습니다.

중학교 3학년 1학기를 마치고
개인 사정으로 학업을 중단했던
16살 신모양은 지난해 9월부터
지난 2월까지 봉사활동과 온라인 수업 같은
학업중단 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이수해
중학교 졸업 학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한편 학업 중단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충청북도교육청이 운영하고 있는
맞춤형 학력인정 프로그램에는
현재 28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이
참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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