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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우라늄 수돗물 검출 마을 개선 속도

이지현 | 2019.07.23 | 좋아요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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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늄 수돗물 사태와 관련해
음성군이 대책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음성군은 지난 1분기 수질 검사 결과
우라늄이 기준치를 넘긴 마을 5곳 가운데
두 곳은 조치를 완료했고,
나머지 세 곳에 대해서도 정수 시설을 도입하고
광역 상수도 전환을 위한
마을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현재 음성에서
지하수를 수돗물로 끌어 쓰는 마을은
모두 89곳이며, 분기마다 수질 검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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