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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박시룡 교수 주장에 반박

조미애 | 2019.12.06 | 좋아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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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의 황새 방사 계획을 놓고
연일 공방이 오가고 있습니다.

문화재청은
박시룡 전 교원대 황새생태연구원장의
철회 주장에 대해
방사지로 발표된 청주 등 5곳은
지난 2015년부터 자연으로 돌려보낸
황새 50여 마리가 직접 방문한
서식지점 6만 곳을 GIS 모델링 기법으로
분석해 선발했다고 반박했습니다.

박시룡 전 원장은 "황새복원사업은
충남 예산 하나로 족하다"며
철회 요청서를 문화재청에 보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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