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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자영업자 20만 명도 세무조사 면제

신미이 | 2018.08.17 | 좋아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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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어제(16) 발표한
자영업자 세무부담 축소 대책으로
충북지역 영세상공인들도
세무 조사 부담을 덜게 됐습니다.

이에따라
도내 자영업자 20만 명은
내년 말까지 세무 조사를 포함한
모든 세무 검증을 면제 받게 됩니다.

다만, 부동산임대업과 유흥주점,
의사·변호사 등
고소득 전문직 업종은 제외됩니다.

이번 조치는 최저임금 인상과 내수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 지원 대책으로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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