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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된 기부천사".. 코로나19 용품 기부

김대웅 | 2020.06.04 | 좋아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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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불 20채를 익명으로 기부했던
충주의 한 어린이가 중학생이 돼
다시 기부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중학생은 어제(3)
충주 연수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에게
전달해달라면서 손편지와 마스크 등이 담긴
꾸러미를 전달하고 사라졌습니다.

이 중학생은 편지에서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용돈에 재난 지원금을 보태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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