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최근 5년 충북 추석 교통사고 사상자 945명

이재욱 | 2018.09.23 | 좋아요5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최근 5년 동안 추석연휴 교통사고로
충북에서만 9백여 명이 목숨을 잃거나
다친 것으로 나타나 안전운전이 요구됩니다.

충북지방경찰청은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추석연휴 도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모두 4백80여 건으로 13명이 숨지고
9백30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오는 26일까지
가용 교통경찰을 모두 동원해
주요 교차로와 공원묘지 주변 등 구간에서
특별교통관리를 펼칠 계획입니다.

좋아요그레이
twitter스크랩 me2day스크랩 facebook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