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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 유람선도 2023년 교체 전망

허지희 | 2021.09.24 | 좋아요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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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충주호에서 운항 중인 충주호 유람선은 오는 2023년까지 새 선박으로 교체될 전망입니다.

충주시에 따르면 충주호 유람선 3척 모두 법으로 정해진 사용 가능 연한이 모두 지나, 7년 유예기간을 거쳐 오는 2023년 2월까지 새 선박으로 교체해야 합니다.

유람선 업체들은 현재 새로운 선박 건조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선박별 정원은 충주6호 123명, 충주9호 94명, 청풍1호 393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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