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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시설공단, 위험 요소 발견되면 '작업 중단'

이승준 | 2018.05.27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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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시설공단이
노동자가 현장에서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작업을 즉시 멈추는 이른바 '세이프티 콜'
제도를 도입합니다.

철도공단은
위험 요소 발견 신고가 접수되면
즉시 작업을 중단시키고
안전관리 직원을 현장으로 보내
위험 상황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신고를 활성화하기 위해 신고자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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