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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에서 40대 여성 시내버스에 치여 숨져

이승준 | 2017.10.19 | 좋아요6
어젯밤 10시 25분쯤 단양군 매포읍에서
시내버스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40대 여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길 건너던 40대 여성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길을 건너는 사람을 보지 못했다는
버스 운전기사의 진술을 토대로
블랙박스를 확보해 분석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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