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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혈액보유량 4.4일분으로 증가

정재영 | 2020.02.26 | 좋아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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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발생한
충북 도내 혈액 수급 부족 사태가
다소 완화됐습니다.

충청북도는
지난 7일 2.5일분에 불과했던
혈액보유량이 개인과 단체의 헌혈이 늘면서,
24일 기준 전국 평균 수준인 4.4일분까지
증가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내일(27)은 충북도청 직원들이
단체 헌혈을 계획하고 있다며
도민들의 꾸준한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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