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충북 이틀째 초미세먼지 주의보, 첫 비상저감조치

제희원 | 2019.02.22 | 좋아요2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이틀째 도내 전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충북은
미세먼지 특별법 통과 이후
처음으로 비상저감조치에 들어갔습니다.

충청북도는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주요 사업장 먼지 배출량 감소 등
대기오염 물질 감소를 위한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했고,
내일도 조치를 이어갑니다.

오늘 한때 청주 복대동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1세제곱미터당 130마이크로그램까지 치솟는 등
종일 도내 대부분 지역에서
매우 나쁨 상태를 나타냈습니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주말 내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모두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좋아요그레이
twitter스크랩 me2day스크랩 facebook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