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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의원 의정비 2.6% 인상

김영일 | 2018.12.10 | 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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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적용될 단양군의원
의정비 인상률이 2.6%로 결정됐습니다.

단양군 의정비심의위원회는
단양군의원의 내년도 월정수당을
공무원 보수 인상률에 맞춰 2.6% 오른
173만 2,700 원으로 심의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단양군의원들은
1년 의정활동비를 합해 내년에
모두 3399만 2,400 원을 받게 됩니다.

이로써 의정비 인상폭을
2.6%로 결정한 충북 도내 시군은
증평과 보은, 옥천, 영동에 이어
모두 5곳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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