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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이스피싱 해마다 늘어

이재욱 | 2019.10.22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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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예방책이 나오고 있지만
충북에서 보이스피싱 범죄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소병훈 국회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충북에서는 최근 3년 동안
모두 1천7백여 건의
보이스피싱 범죄가 발생했습니다.

연도별로는 올해 상반기에 460여 건,
지난해 700여 건, 지난 2017년에는
580여 건입니다.

이 기간 동안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피해액은
180억 원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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