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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접촉 뺑소니' 혐의 70대 운전자 입건

이재욱 | 2019.01.18 | 좋아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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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7) MBC가 보도한
진천 비접촉 뺑소니 혐의 운전자가
사고 발생 사흘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진천경찰서는
지난 14일 밤 진천군 초평면에서
자신이 운전하던 차량의 차선을 갑자기 변경해,
뒤따르던 승용차의 사고를 유발한 혐의로,
SUV차량 운전자 70대 한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한 씨는
"뒤쪽 방면에서 승용차가 오는 줄 모르고
차선을 변경했다"며
"당시 직접 접촉사고가 나지 않아
현장을 벗어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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