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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 장부, 교가 일제 잔재 청산

심충만 | 2021.03.01 | 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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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일제 시대 창씨개명 상태로
공적 장부에 남은 일본식 이름을
한국 이름으로 고칩니다.

충청북도는
토지 대장에서 창씨개명 내역이 확인된
4글자 일본식 이름 천 4백 건을 발견하고,
오는 4월까지 이들 창씨개명자의
원래 한국 이름을 복구하기로 했습니다.

충청북도교육청도
25개 일선 학교가 친일 인사가 만든 교가를
여전히 사용하고 있다며,
새 교가 만들기를 위한 작곡 지원금 제도를
시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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