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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피지마" 아내 흉기로 찌른 남편 체포

이재욱 | 2018.04.23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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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남편이 긴급체포됐습니다.

제천경찰서는
어제(23) 오후 7시 반쯤
제천시 청전동의 한 주택에서
왜 바람을 피냐며 아내와 말다툼을 벌이다
집에 있던 흉기로 아내를 찌른 남편
47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아내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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