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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지역 안전지수 평가 충북 1위

정재영 | 2018.07.20 | 좋아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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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이
행정안전부의 '지역 안전지수' 평가에서
충북 지자체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기준 교통, 화재, 생활안전, 감염병 등
4개 분야에서 1등급을,
범죄와 자살 분야에서 2등급을,
수해 등의 이유로 자연재해 분야에서는
3등급을 받았습니다.

'지역 안전지수'는
교통사고와 화재, 범죄, 자연재해 등
7개 분야의 안전수준을 평가해 5등급으로
구분한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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