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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국민안심병원 충북 2곳 지정

정재영 | 2020.02.26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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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 우려 없이
다른 질환의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국민안심병원에
충북에서는 청주 한국병원과 하나병원
두 곳이 지정됐습니다.

한국병원은 오늘부터(26)
하나병원은 오는 28일부터
안심병원 체제로 운영되며
두 병원은 호흡기 환자 전용 외래 진료소를
분리 운영해 비호흡기 환자와 동선이 섞이지
않습니다.

국민안심병원은
병문안 등 방문객을 전면 통제하고,
환자 보호자만 출입 절차를 거쳐
드나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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