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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대리기사에게 욕설한 40대 벌금형

심충만 | 2019.05.20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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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 기사에게 욕설을 한 40대가
2년여 만에 정식재판에 넘겨져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청주지법 형사2단독은
지난 2017년 1월 여러 일행들 앞에서
운전을 못 한다며 대리기사에게 막말을 해
모욕 혐의로 기소된 40대 운전자에게
벌금 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사건 직후인 2017년 3월
약식명령 처분을 받았던 피고인은
2년 뒤인 지난 3월 정식재판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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