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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집단 휴진 대비 비상대책 추진

심충만 | 2020.08.12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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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정원 확대 방침에 반발한
대한의사협회의
오는 14일(내일) 집단 휴진에 대비해,
충청북도가 비상 진료 대책에 들어갔습니다.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가동한 충청북도는
병의원들의 집단 휴진 참여 정도를 파악해
휴진 당일 정상 진료하는 병의원을 안내하고,
시군 보건소에도 비상 진료 인력을
보강하기로 했습니다.

충북에는
치과의사나 한의사를 빼고도
2,380명의 의사와 9백여 개의 병의원이 있지만,
14일 집단 휴진에 얼마나 참여할 지에 대한
의견 수렴은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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