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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형에게 허위 인건비 지급 혐의 공무원 수사 의뢰

이재욱 | 2018.10.17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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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문서를 위조해 친형에게 허위 임금을 지급한 의혹을 받고 있는 공무원에 대해
괴산군이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괴산군에 따르면,
괴산읍사무소에 근무 중인 한 7급 공무원이
지난해 2월부터 지난달까지
환경미화원 기간제 근로자로 일하고 있는
친형에게 천만 원 상당의
임금을 허위로 지급한 혐의입니다.

친형은 실제로 일을 하지 않았지만,
공무원인 동생이 일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
임금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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