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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노인회관 겸 노인 주간 보호센터 준공

정재영 | 2018.07.20 | 좋아요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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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비율이 30%가 넘는 보은군에
노인회관을 겸한 주간 보호센터가
건립됐습니다.

사업비 41억 5천만 원을 들여
보은읍 이평리에 지은 이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보호센터에서는 치매 전담 서비스가,
노인회관에서는 취미 교실 등이 운영됩니다.

오는 12월에는 100가구가 입주하는
공공실버주택이, 내년 2월에는
치매 안심센터가 보은에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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