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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코로나19 영향 우울감 경험률 8.2%.. 5.7%P ↑

김영일 | 2021.04.13 | 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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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영향으로
옥천지역 주민들의 우울감 경험률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옥천군이 발표한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보면,
지난해 옥천주민의 우울감 경험율은 8.2%로
1년 전 2.5%보다 세 배 이상 높았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5.5%보다도 높은 수치입니다.

반면 옥천 주민 흡연율은 16.4%,
주간 음주율은 43.9%로
5년 동안 꾸준한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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