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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2명 감염

이재욱 | 2020.07.10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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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두 달동안 청주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약칭 SFTS 환자가 2명 발생하면서
청주시가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청주시는
지난 5월과 6월 서원구에 사는
70대 여성과 50대 남성이 각각
SFTS 양성 판정을 받은 뒤
치료를 받아 완치됐다고 밝혔습니다.

시 관계자는
야외 활동을 할 때 긴 옷을 입고 귀가한 뒤에는
몸을 깨끗이 씻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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