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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일부 지구대·파출소 임시 폐쇄

이지현 | 2020.02.26 | 좋아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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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충북 도내 치안 현장도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흥덕경찰서 강서지구대는
지난 24일 새벽 현장 출동 과정에서
청주의 세 번째 코로나19 확진 환자와 접촉한
경찰 5명을 자가 격리하고,
내일(27)까지 임시 폐쇄합니다.

어젯밤(25) 고열 증상을 보인
30대 가정폭력 피해자가 다녀간
음성경찰서 대소파출소도 임시 폐쇄됐습니다.

의심 환자 방문으로 한때 출입이 중단됐던
제천경찰서 형사계와 강저지구대 등은
'음성' 판정이 나오며 격리가 해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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